교보증권 김지민 이지연 비서 사칭, 리치웨이프로젝트 지급정지 합류하세요 실존인물, 기관 사칭 도용(당사자와 전혀무관) SNS 광고 통해 전파 가짜 앱으로 현혹 위약금 등 2차사기 피해유도 ※ 본 사안은 형사고소, 지급정지 완료된 사건 입니다. 최근 ‘리치웨이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운영된 투자 리딩방이 교보증권을 사칭해 피해를 확산시키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문제의 리딩방은 ‘전문가 리딩’이라는 표현과 함께 전인구 또는 김지민, 이지연이라는 이름을 활용해 고수익 기회를 강조했습니다. 이 방은 오픈채팅이나 SNS를 통해 유입된 투자자들에게 마치 교보증권의 공식 투자 프로그램인 것처럼 정보를 제공했고, 실제 청약 가능성과 프리미엄 배정 등을 내세워 신뢰를 끌어냈습니다.
앱 설치를 유도한 뒤, “오후 5시까지 입금한 고객은 우선 배정”, “기관 청약전용 계좌에 선입금 시 확정배정 가능” 같은 문구로 유혹하며 ‘전용 계좌’로 금액을 송금하도록 안내했습니다. 피해자가 입금한 계좌는 정식 금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