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야스니 에셋 매니지먼트 사칭, 김병수 교수 사칭 리딩방 신탁계좌 피해대처는 실존인물, 기관 사칭 도용(당사자와 전혀무관) SNS 광고 통해 전파 가짜 앱으로 현혹 위약금 등 2차사기 피해유도 해당 글에 인용된 이름은 도용, 사칭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40대 직장인 박모 씨는 최근 온라인에서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한 해외 운용사의 투자 상품 광고를 접한 뒤, 순식간에 수천만 원을 잃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문제의 투자 상품은 'Balyasny 신탁펀드[K293]'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됐고, 해당 펀드는 일일 수익률 2.5%, 최소 거래금액 5,000,000원, 발행사 BALYASNY, 종목 주기 3일 등의 조건이 명시되어 있었습니다.
박 씨는 이 펀드가 미국의 정식 자산운용사인 ‘Balyasny Asset Management’에서 발행한 것으로 믿었고, SNS 광고를 통해 텔레그램 리딩방에 초대되었습니다. 방에서는 자칭 “김병수 교수”가 실시간 투자 전략을 제공하고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