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yasny 신탁펀드 사칭 피해 사례, 실제 투자자는 이렇게 당했습니다 실존인물, 기관 사칭 도용(당사자와 전혀무관) SNS 광고 통해 전파 가짜 앱으로 현혹 위약금 등 2차사기 피해유도 해당 글에 인용된 이름은 도용, 사칭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박 씨는 평범한 40대 직장인으로, 최근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안전한 정보를 찾기 위해 블로그 검색을 하던 중 “발야스니 사기 없고 안전한 거래소”라는 제목의 포스팅을 접하게 되었고, 눈에 띄는 내용에 이끌려 링크를 눌렀습니다. 글에는 'AI 기반 글로벌 신탁거래 플랫폼', '정식 운용사와 협력하는 합법적 투자' 등 화려한 문구가 사용되고 있었고, “사기 걱정 없이 일일 2.5% 수익 가능”이라는 표현까지 더해져 있었습니다.
블로그에는 ‘Balyasny Asset Management’라는 이름과 로고, 그리고 “김병수 교수 직속 리딩방”이라는 안내가 첨부돼 있었으며, 박 씨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