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S 사기 리딩방 박태준 교수 사칭 피해 기관계좌 피해대처는 실존인물, 기관 사칭 도용(당사자와 전혀무관) SNS 광고 통해 전파 가짜 앱으로 현혹 위약금 등 2차사기 피해유도 해당 글에 인용된 이름은 도용, 사칭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합니다. 직장인 A씨는 평소 주식 투자에 관심이 있었지만, 본업이 바쁘다 보니 정보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이 초대한 네이버 밴드 리딩방에 가입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이른바 ‘GTS(Global Trading System)’라는 이름의 리딩그룹을 알게 됐습니다. 방에서는 매일 아침 장전 브리핑과 함께 종목 리포트가 공유됐고, ‘박태준 교수’, ‘박홍규 교수’라는 인물이 언급되며 전문가의 리딩처럼 분위기가 조성돼 있었습니다.
그들은 수익률을 인증하는 이미지, 과거 추천 종목의 성과, 앞으로의 투자 전략 등을 나열하며 투자자들의 신뢰를 유도했습니다. A씨는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지켜보다가 어느 날 '한국비엔씨(256840)'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