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사칭, 서밋프로젝트 사기 지급정지 긴급상담(김규빈 사칭) SNS 광고 통해 전파 서밋프로젝트 사기는 토스증권 김규빈 대표이사나 전인구경제연구소를 사칭하며 투자자를 속이는 전형적인 리딩방 사기입니다. 이들은 네이버 밴드나 텔레그램 같은 플랫폼을 통해 사람들을 모집하고, “단타 매매로 월 50% 수익 보장”이나 “독점 투자 기회” 같은 과장된 약속으로 현혹합니다.
한 피해자는 “김규빈 대표의 비서라는 사람이 밴드에서 이벤트를 열어 신뢰를 쌓았어요. 믿고 투자했는데 돈을 전혀 돌려받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이들은 금융감독원과 무관한 가짜 거래소나 앱을 통해 불법 거래를 유도하며 투자금을 편취합니다. 이 사기의 특징은 초기 소액 수익을 지급해 피해자의 신뢰를 얻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200만 원을 투자하면 며칠 뒤 30만 원의 이자를 입금해 더 큰 금액을 투자하도록 부추깁니다. 하지만 추가 송금 후에는 출금이 차단되고, 가짜 앱이나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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