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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코스...

 하트코스...

자전거 처음 탈때 로망이었던 하트코스... 어느날인가 부터 잘 가지 않게 되는 코스...

인덕원등 아주아주 약간 언덕이 있긴 하지만... 손꼽히는 평지코스...

지난 토요일 오랜만에 옥수자출사 팀에 끼어서 돌았다. 옥수자출사 라이딩에도 나가본지 1년 된.. -.- 여러 모임에 나가 보고 싶은데...

이상하게 시간이 안맞는 경우가 많고... 가끔은 퍼질까봐 두렵기도 하고... 1년만에 참석했더니 좀 생소하기는 하다..

뭐 어딜 가든 처음은 다 생소한 법이니까... 명학역앞 돼지찌개...

밥먹고 출발하자마자 비 맞기 시작해서... 오는내내 비 맞았다.

올해는 유난히 우중 라이딩이 많은듯... 아니면 비 오던지 말던지 타서 그런가?

비오면 내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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