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저녁에 눈이 또 내렸습니다.눈 경치 구경도 할겸 파스타도 먹을겸 갑자기 가고 싶은곳이 생각났습니다.판교 운중동에 위치한 카페랄로로 출발합니다.안양에서 판교로갈때 주로 사용하는 안양판교로가 아닌 옛날길을 통해 가야 합니다.운중저수지를 거의 단독으로 품고있는 카페입니다.카페랄로 건물의 모습입니다.건물은 밖에서 보면 조금 아담해 보이는 사이즈 입니다.1층 모습밖에 안보이기 때문입니다.아래층에 공간이 있으며, 테이블이 1층보다 아래층에 더 많습니다.주차공간은 건물앞의 아스팔트 공간과 건물옆의 공터 공간이 있습니다.날씨가 좋으면, 야외의 테이블에서 커피를 드실 수 있습니다.1층에 베이커리 진열대가 있습니..........
판교 운중동, '카페랄로' #운중저수지#설경#부라따루꼴라피자#제노베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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