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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Bird)와 관련된 속담(Proverb), 관용구 정리 모음

 새(Bird)와 관련된 속담(Proverb), 관용구 정리 모음

아이들이 집에 코카투(Cockatoo, cacatua)가 들어왔다고 사진을 보내주었습니다. 풀 네임은 '엄블레라 코카투'라고 하구요.

호주에서는 코카투와의 전쟁을 할 정도로, 해조로 분류됩니다. 머리가 좋고, 사람 말도 따라 하고, 때때로 100마리 이상 날라 다닙니다.

집에 들어오면 집안의 옷과 음식 등을 다 풀어헤치고.. ^^ 저도 처음 코카투가 몇 십 마리가 날라 가는거 보고,, 와.. 자연보호가 잘되는 나라여서 앵무새가 때로 날라 다니는구나 생각했는데..

아내 말이 머리 쪼는 새하고, 코카투는 무서운 새야.. 하던 말이 생각나네요.

한국의 돼둘기와 비슷한 대우를 받는 코카투 사진 공유하면서, 새와 관련된 속담과 관용어를 공유합니다. 아이들이 보고 싶네요..

새(Bird)와 관련된 속담(Proverb), 관용구 정리 모음 A bird in the hands is worth two in the bush. : 손 안에 든 새 한 마리가 숲 속에 있는 두 마리보다 낫다 The 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