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터의 핵심: 내적과 외적 완전 정복 이전 포스팅에서 벡터의 정의, 좌표계, 그리고 덧셈/뺄셈 등 기초 연산을 다루었습니다. 이제 전자기학 공식 해독의 결정적인 단계인 벡터의 곱셈(Multiplication), 즉 내적과 외적을 깊이 있게 살펴보겠습니다.
벡터의 곱셈은 단순히 숫자를 곱하는 것이 아니라, 두 물리량이 서로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정의하는 도구입니다. 한번에 다 이해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벡터해석학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전기기사 필기를 합격하는 것입니다. 어떤 내용이 한번 쭉 보고, 식에 익숙해지세요.
그리고 이 내용이 나올 때마다 돌아와서 보세요. 그러면 적어도 전자기학에 대한 두려움은 줄어들 것입니다. 1.
벡터의 곱셈: 두 가지 종류 (내적 vs. 외적) 두 벡터를 곱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으며, 이 두 연산은 그 결과물과 물리적 의미가 완전히 다릅니다. 1.1.
내적 (Dot Product, 스칼라 곱) 내적은 그 결과가 스칼라(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