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되면 꼭 후회하는 구매가 있습니다. "그때 살 걸..."
작년에 저도 장마 끝나고서야 제습기를 샀는데, 처음 틀자마자 물통이 30분 만에 가득 찼어요. 아, 이걸 진작 샀어야 했구나 싶었죠.
근데 막상 사려고 찾아보면 제습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하잖아요. 소형제습기, 미니제습기, 가정용 제습기...
뭐가 다른지도 헷갈리고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습기 종류별 차이부터 공간별 추천 제품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제습기, 언제 사야 할까요? 제습기가 필요한 상황??
생각보다 구체적으로 따져볼 수 있어요.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거의 필요한 겁니다. ︎
장마철·여름에 습도가 70% 이상으로 올라간다 ︎ 옷장·드레스룸에서 퀴퀴한 냄새가 난다 ︎ 화장실 문 닫으면 천장에 물방울이 맺힌다 ︎ 원룸인데 환기가 잘 안 된다 ︎ 아이 방, 아기 방에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싶다 습도는 50~60%가 적정 범위예요. 여름철 한국 기준으로 창문 닫은 실내 평균 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