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면 열심히 블로그 해봐야지~ 하다가 어영부영 학기 보내고, 입사해서 일 하고, 쉬고 시간이 흘러흘러 벌써 23년 9월이 되었다. 시험이 끝나면 하고싶은게 많았다.
예를 들면 영어 공부, 투자 공부, 블로그, 그림그리기, 운동 등 하지만 무엇 하나 꾸준히 한 게 없네…ㅠ_ㅠ 꽤 오래전부터 무기력했던 것 같다. 수험생활 전부터.
딱히 우울하다거나 안 좋은 일이 있던 건 아니고 그냥 무기력했다. 마음을 사로잡는 재미있는 취미가 하나도 없었다.
사람들 만나는 것도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고 지금은 좀 마음의 여유가 생긴 것 같다. 이것도 잠시 반짝 생긴걸지도 모르겠지만, 이번엔 지속되었으면 좋겠네....
오랜만에 올리는 블로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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