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밤" 나의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시집의 이름 '시밤' 친구가 가볍게 추천해준 시집인 '시밤'을 읽어보게 되었고 SNS에서 읽을 법한 가볍게 툭툭 던지는 말로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시 '시밤' 간단하게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시를 몇 개 추천하고자 한다. 넌 어떻게 보면 되게 예쁜데, 또 어떻게 보면 진짜 예쁘다.
시 밤 (하상욱) 이 책에서는 수많은 오글거리는 멘트가 가득하다. 하지만 듣고 나면 기분은 좋은 그런 묘한 멘트들로 가득하다.
정신 없는 아침이 반갑다 당신 없는 밤이 떠났기에 시 밤 (하상욱) 연인들이라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고픈 시간은 하염없이 기다려질 것이다. 그런 연인을 더욱더 보고 싶게 만드는 시가 아닐까?
"걔한테 작업 걸려구?" "아니.
인생 걸려구" 시 밤 (하상욱) 사랑이란 가볍게 많이 사귀어보아야 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한번 만날 때 한번 한번을 누구보다 신중하게 사귀어야 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나는 후자다.
어설픈 마음으로 누군가를 좋...
#
poem
#
책추천
#
책
#
좋은시
#
에세이
#
시추천
#
시
#
사랑관련책
#
사랑
#
도서
#
SNS시
#
하상욱
원문 링크 : 『시밤 : 시 읽는 밤』 하상욱 : 시집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