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궁금한 눈으로 바라보면 참 신기한 것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무리수' 인데요 중학교 때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배우면서 우리는 아래 그림과 같은 공식을 접하게 됩니다.
그럼 위 공식에서 숫자를 대입해보면 어떨까요? 무리수인 길이가 왜 있는거지?
수학적으로 계산했을 때, 나오는 무리수. 그런데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어떻게 길이가 소수점 아래로 끝없이 나아가는 '무리수'가 될 수 있을까요? 정말 궁금한데 인터넷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답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의 해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쓰는 길이, 무게 등은 가상에서만 존재한다 예를 들어볼게요.
근처에 있는 자(ruler)로 정확하게 1cm를 그려보세요. 그리셨나요?
그런데 좀 더 확대해보면 어떨까요? 1.005cm 인 것 같습니다.
이걸 다시 확대해보면? 1.005003cm 인 것 같네요.
이렇게 계속 확대해보면 원자단위, 더 나아가 원자보다 작은 단위까지 계속 나아갑니다. 즉, '정확한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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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리수인 길이가 진짜 존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