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3박4일 자유여행 끝 여행에서 4일차는 정말 3.4초 입니다. 특히 뭔가 쇼핑까지 생각한다면 눈뜨자마자 바쁜 느낌이죠.
최대한 쥐어짜낸 4일차 후기도 남겨보겠습니다. DAY 4 마지막 날, 이젠 가야한다.
콘텐츠 순서입니다. 1. 친구야 먼저가 & 체크아웃 2.
하카타역 3. 오락실 (Danceruch Stardom) 4.
마지막 카페, Campbell Early 5. 귀국 / 비용정산 3.4초를 어떻게 하면 길게 보내나.. 1.
친구야 먼저가 & 체크아웃 친구야 먼저가 4명이서 여행을 왔는데 비행기가 겹치는 사람은 2명 뿐 이었습니다. 친구 1명은 오전 비행기라서 아침일찍 길을 나서야했습니다.
(급 여행이라서 각자 예매하느라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비행기 시간까지 맞추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 그냥 동행이 아니고 친구여행이다보니 그 한 명이 가고 난 뒤 뭔가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아닌가 나 ESFJ인가...) <참고> 월요일 아침 출국장 대기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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