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고픈 궁그미입니다.
새로운 여행도 중요하지만, 시간되는대로 과거에 다녀온 해외여행들도 정리를 좀 해두려고 해요. 오늘 남겨놓으려는 곳은 카가와현에 있는 '다카마쓰'라는 곳 입니다.
추억을 정리해둔 후기인 만큼 진짜 좋았던, 재방문의사 200%인 장소들 위주로만 뽑아서 남겨놓겠습니다. 왜 날씨편인가?
보통 여행후기들에 좋은 날씨에 인생샷 건진 것들을 많이 올리시죠. 그런데 저는 2박 3일의 다카마쓰 여행에서 최고의 날씨와 최악의 날씨를 다 겪게되는 나름 귀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 여행경험을 여행장소 비교체험 극과극 느낌으로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콘텐츠 순서입니다. 1. 다카마쓰 직항 알아보기 2.
리쓰린공원 (날씨운 최상) 3. 야시마 전망대 (날씨운 최하/폭망) 4.
다카마쓰항 (날씨운 상) 5. 마무리코멘트 비교체험 극과 극!
이거 알면... AZ 1.
다카마쓰 직항 알아보기 다카마쓰는 에어서울에서 직항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항은 (수/금/일요일)주 3일만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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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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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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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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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마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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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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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쓰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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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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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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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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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약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