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에서는 영등포관내 4군데 지역을 선별하여 양방향 음성통화 비상벨을 설치하였습니다. 경광등 사이렌 비상벨과 달리 음성통화 비상벨은 비상벨을 누르는 동시에 경찰에게 비상 상황을 알릴 수 있어 더 위험한 상황으로 가지 않도록 적극적인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음성통화는 물론 신고자의 위치가 바로 확인되어 가장 가까운 지구대에서 출동합니다. 영등포구청에서 설치한 4군데 지역은 강마을 공원, 대방역, 쪽방촌, 광야교회 공중화장실로 모두 주거지역이 아니며, 위험 상황 시 누군가가 도와주기가 조금은 외진 장소입니다.
강마을 공원 개방화장실도 비상 시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기가 어렵고, 대방역 공중화장실도 대방역과 떨어져 있고, 화장실 안에 위험 상황이 있어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밖에서는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대방역 화장실 바로 앞이 대로에 수많은 차가 지나가고 통행하는 사람이 많아도 밖의 소음이 커서 안에서의 도움요청이 들리지 않습니다.
쪽방촌과 광야교회 공중화장실은 우범지역으로 위험에...
#
112비상벨
#
경찰서연동비상벨
#
공공화장실비상벨
#
공중화장실비상벨
#
비상벨
#
음성통화비상벨
#
화장실비상벨
원문 링크 : 영등포구청 음성통화 비상벨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