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퀵아포지기 인사드립니다. 7월도 어느새 중순에 접어들었는데요.
오늘의 주제는 캐나다입니다. 더워도 물 한 모금 마시면서, 시작해볼까요?
캐나다는 전세계에서 4번째로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국가라고 합니다. 약 24만명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는데요.
유학과 교환학생,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국제결혼, 이민 등 다양한 이유로 한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는 미국보다 생활물가나 학비가 저렴한 것에 비해 미국식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학업을 위해서 떠나기도 하세요.
그런데 이렇게 캐나다로 떠나거나, 일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경우에 꼭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서류 처리인데요.
그 중에서도 아포스티유 인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포스티유란 외국의 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이에요.
이렇게 들으면 아리송할 수 있지만, 쉽게 말해 해당 인증을 받아야 한국의 문서를 해외에서, 해외의 문서를 한국에서 사용이 가능해지는 인증 절차입니...
원문 링크 : 캐나다 아포스티유, 절차부터 꼼꼼하게 준비하는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