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윤일(2.29) 놓친 건 좀 아쉽 but 그 날엔 블로그에 비공개 글 올렷으니 ㄱㅊ 암튼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하는데 (말도안되) 엄청엄청떨린다 근데너무설레고 근데너무걱정되고 죽을것같고 답답하고 그러면서도너무설렌다!!!!!!!!!!!!!!!
위장이 꼬이는 것처럼 긴장도 되는데 설레기도 설렌다 ㅜㅜㅜㅜ 거지같은 친구들도 만나게 될 텐데 왜 설레는지..... 스스로도 조금 이해불가 ^^ 사실 어느 반을 만나도 2023년도보다는 부정적인 임팩트가 약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면 작년 나의 반은 [나와 코드가 안 맞게 시끄럽고 더럽고 추악하고 이기적이라 각자도생하지만 내로남불 정신을 가져 싸가지없고 입이 나보다 더러운 철 없는 몇몇 애들 + 무관심하고 때로는 무능력하여 담임으로서의 역할을 하나도 하지 않고 감정기복은 엄청나며 청소에 집착하는 정보가 느린 담임쌤 + 하필이면 맨 마지막 반(욕나오게맨날순서가마지막임)] <<이러한 대환장 콜라보 시츄에이션이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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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설렘(not설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