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나는솔로 32기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를 요약하면 영숙은 한양대 성악과를 거쳐 파페라 가수이자 MC로 활동 중이고 최고 체중 130kg에서 74kg으로 감량한 이야기가 초반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혼 후 약 2년 차로 피하고 싶은 유형은 매일 술을 마시고 또 사 오는 남자이며 자녀 계획도 있다. 정숙은 의정부에서 새마을금고 지점장을 맡고 있으며 13세 아들을 양육 중이고 자녀 추가에 신중하다. 체력적 부담을 이유로 추가가 어렵다고 밝혔고, 무용 전공에서 체육학과로 전향해 댄스·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26살에 결혼했고 28살에 이혼했으며 상주는 토박이로 고향을 벗어난 적이 없다. 외모를 가장 중시한다는 점은 광수와의 대화에서 화제가 되었다. 순자는 상주 출신으로 15세 아들을 양육 중이고, 양가적 선택으로 4대1 데이트의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영자는 한의원 상담팀장을 맡고 있으며 초3 딸을 두고 있다. 프랑스 생활과 이혼 이력, 서류상 미혼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자녀 계획은 열린 편이고, 이상형은 무쌍에 덩치 크고 다정한 남자에 기대했고 영철과의 연결에 관심을 보였으나 상황은 변동 가능했다. 현숙은 이커머스 광고 팀장으로 패션 디자인 학력과 해외 생활 경력을 갖추었으며 현재 카이스트 MBA를 다니는 등 커리어가 돋보인다. 7살 아들을 양육 중이고 커리어 스펙이 최상위권으로 평가된다. 정희는 백화점 VIP 라운지에서 근무하며 6살 아들을 부모와 함께 양육 중이고 2018년 결혼, 2023년 이혼 후 연애 경험은 제한적이다. 자녀 계획은 어렵지만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데이트 선택 결과를 보면 여자가 신청하고 남자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숙은 첫데이트에서 영수와의 대화로 준비성과 진심을 보여주려 했으나 영철이 등장하며 영숙을 선택했다. 정숙은 영호를 선택했고, 영호는 첫인상과 성숙함을 이유로 선택의 근거를 밝혔다. 순자는 영식을 기다렸고 양육 상황이 비슷한 점이 작용해 영식을 선택했다. 영자는 영철을 기다렸으나 영철은 이미 영숙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혼자 남게 되었고 눈물까지 흘리는 장면이 연출됐다. 옥순은 4대1 데이트에 나섰고 영수, 상철, 광수, 경수 중에서 선택받아 4대1 데이트가 확정됐다. 현숙과 정희는 각각 고독정식으로 남았고, 현숙은 순자에게 먼저 선택받아 영식으로의 접점이 어려워졌다. 이번 회차의 최대 빌런으로는 영수와 상철이 지목되었고, 영수의 자녀 타령과 뒤끝 있는 행동이 문제로 꼽힌다.
또한 방송 외 논란으로 영수의 과거 발언과 상철의 분위기, 영철의 술 논란 등이 주목되었고, 영철의 변명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앞으로 전개에선 영수·상철의 대치와 영자의 감정 변화가 주요 포인트로 남아 있으며, 32기 모습은 본격적인 활약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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