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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 2

 Chapter 1 & 2

사실 The Curfew를 어제부터 읽기 시작했다. 오늘도 새벽 5시 50분에 Ch 2 읽었음.

초급 일본어 라디오를 듣고나면 easy-writing 시작까지 40분의 시간이 남아서 그때동안 아침준비하고, 10분 가량을 읽으며 듣는다. 공스타 시작한 후로 블로그 포스팅이 귀찮아서 안 올리고 있었을뿐...

컬퓨는 하드커버 원본 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킨들에서 e북을 또 샀다. 요즘 탭으로 킨들+오디오북 콜라보해서 오됴북 듣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서 ㅎㅎ 결국 엊그제 이북리더기 킨들도 구매.

(갤탭으로는 빛반사가 좀 있어서 불편쓰.) 챕터 1은 주인공(나, 아부지)이 아들인 코너가 집에 잘 들어왔는지 확인하는게 주요 사건이었고, 챕터 2는 어제 아들(코너)랑 놀러나갔던 이웃집 아들래미가 집에 아직까지도 안들어와서 두둥!

일이 심상치않게 흘러감을 예고하며 끝났다. 리처드 오디오북이야 믿고 듣는거지만은 성우연기 실력이 The Taking of Annie Thorne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다....

# Curfew # TheCurfew # 리처드아미티지 # 오디오북 # 킨들

원문 링크 : Chapter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