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읽었는데 아침에 바빠서 지금 포스팅. The Curfew가 챕터가 많아서 그런지 진행이 조금 더딘 것 같다. (= 아직도 Zac 못 찾았다는 뜻.)
Rob이 일을 누구한테 맡기지않는 경향이 있어서 Andy(나)가 경찰에 신고하자해도 안하다가 이번 챕터 마지막 부분에야 겨우 신고하겠다구 결심한다. 빨리 신고하라구~!!!!
그리고 나는 와이프한테 Conor 깨우라구 문자보냈는데 그 이후로 답장이 안 온 상황... 내 생각엔 Conor한테도 무슨 문제가 있을것같다.
못 깨어나는거아녀? ㄷㄷ 근데 왠지 정말...
Zac이.. 과연 살아있을까?
Conor도 집에 돌아오긴 했는데...의식이 있을까??? 읽다보면 알게 되겠지.
오늘 인상깊었던건 row 내가 알던 row의 뜻은 열, 줄 뿐인데 책을 읽다가 이런 말이 나왔다. My brother shakes his head, chewing on a piece of toast without much enthusiasm.
"Maybe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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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hapter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