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7일. 한국시간은 8일.
카넬로 알바레즈 VS 드미트리 비볼 멕시코 국적의 ' Canelo ' 알바레즈 풀네임 : 산토스 사울 알바레스 바라간 (Santos Saul Alvarez Barragan) 이런식으로 이름이 4단어로 된 경우엔. 첫번째는 본인 이름.
두번째는 자기가 직접 지은 미들네임. 세번째는 아빠 성.
네번째는 엄마 성. 보통 남미국가에서 자기 이름을 이렇게 쓴다.
이름과 성만을 적을 땐 아빠 성을 따른다. ' 카넬로 ' 는 링네임. 그래서 카넬로 바라간이 아니라 카넬로 알바레즈.
Canelo ; 계수나무, 계피 (시나몬) 머리카락이 붉어 붙여진 별명이라고. 헌데 좀 이상하다.
내가 알고 있는 게 맞다면 이 친구의 두 단어 이름은 산토스 알바레즈가 맞다. 헌데 이 친구 아버지가 산토스 알바레즈.
이 친구는 사울 알바레즈로 구글에서 검색된다. ' 사울 ' 은 어디서 튀어 나온건지.. 친구에게 자기 이름 구성에 대해 직접 들은 내용인데.
의아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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