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르단 손흥민 ' 은 무사 알타마리. 정통의 9번 공격수.
발재간이 대단하다. 요르단과의 4강전, 준결승엔 경고 누적으로 김민재 결장. ' 통곡의 벽 ' 김민재가 빠진 첫 경기.
그간 풀타임 센터백이었던 김민재 결장으로 팀 전체 분위기가 자칫 황망하게 흘러갈 수 있다. 그간, 김민재 덕에 공격수들이 마음놓고 올라올 수 있었던 것.
수비수들이 우왕좌왕하면 아무리 조현우라도 별 수 없다. 그렇다면 육참골단 肉斬骨斷 전술이다.
살을 내어주고 상대의 뼈를 깎는다. ㅎ 클린스만의 유일한 전술?
이 빛을 발해야하는 순간이 온 것. 여태껏, 특별한 전술지도없이 ' 하고 싶은 거 다해 ' 스타일이었다는데 명장이 아닌 덕장이었다는 평가(포장)를 들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어찌 생각해보면... 대학생(축구 유망주)이 아니라 회사원(프로선수, 국가대표)인데 뭔 교육(전술)을 해..
포지션만 정해주면 다들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는거지.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로운 방패는 ' 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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