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The Fall. 폴: 600미터. 2022년 작.
두괄식으로다가... 볼 만하다.
어차피 무료이기도 하거니와. 애초 기대가 없어서 손에 캔을 쥐면서 흥미롭게 봤다.
아마 최초의 주인공이 여성뿐인 생존 스릴러. 총 없는 다이하드. https://www.netflix.com/ 폴: 600미터 | 넷플릭스 사막에서 송신탑에 오르는 도전에 나선 두 친구.
그런데 600미터 상공에서 고립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자 고통스러운 상황에 맞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인다. www.netflix.com 라디오 송신탑에 오른 두 처자 이야기. 약간의 반전?
도.. 단편 영화로 임팩트 모아 리메이크하면 재미날 것 같은 스토리.
실화 바탕은 아니다. 액션 생존 스릴러 장르에...
약간의 반전까지. 600m 오르는데 로프를 15m만 챙겨간 무모함. 녹슨 철제 계단이 삐걱거리고, 떨어져 나가는데도 계속 오르는 무모함.
장갑도 끼지 않고... 영상 업로드가 주 목적이면서 드론 예비 배터리도 챙기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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