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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1년 살고 나간 집...

 누군가가, 1년 살고 나간 집...

410. 102호 1년 살고 나간 집. 저 정도는 ok.

베란다에 한 번도 나와 본 적 없는 듯. 세탁기 없이 살았다.

세탁물은 전부 세탁소에. 좌측 파이프는 한사장이..

뭐..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아.

조리 과정에서 국물이 흘렀겠으나. 청소도 안했고...

그래도 저정도면 나쁘지 않아. 화장실 깨끗하다.

분말, 자동 확산 소화기. 기름때.

자동 확산 소화기. 저건 최소한의 필수다.

헌데 왜.. 왜 현관문에 알람을 달았냐.....

누군가가, 1년 살고 나간 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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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1년 #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