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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로켓 발사 시스템, 대기권 밖으로 인공위성 던지기 [스핀런치 Spin Launch, 다윗의 창.]

 새로운 로켓 발사 시스템, 대기권 밖으로 인공위성 던지기 [스핀런치 Spin Launch, 다윗의 창.]

로켓 추진없이.. 혹은 최소한으로 대기권 밖으로 인공위성을 쏘는 새로운 발사 시스템.

우주왕복선. 저 뚱땡이 가스통 3개가 전부 대기권 밖으로 나가기위한 연료통들이다.

그 이후엔 왕복선 본체에 담긴 연료만으로도 충분하다. 중력과 공기 저항이 없으니까.

새턴 V 같은 로켓은 90% 이상이 연료 탱크로 구성. 그것도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인공위성의 크기. 생각보다 크고 무겁지 않다.

이렇게 귀여운 사이즈도 있다. 최근, 로켓에 싣지 않고 위성을 로켓 배송하는 방법이 테스트에 성공했다.

돌팔매의 명수. 다윗.

돌멩이 대신 위성을 던진다. 팔대신 모터로.

다윗의 창, spear of david. 이 날렵한 유선형의 케이스 안에 인공위성을 넣고.

이렇게 잡아... 거대 참치캔 안에서 돌린다.

모터 속도와 발사체 회전속도가 같아졌거나 빨라져서 모터가 헛 돌때... 발사. slingshot의 최종 진화물.

원리는 아주 간단?하다.

스타트업, SpinLaunch. 2021년 11월. 3m의 로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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