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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제대한 ' 방탄 맏형 ' 진의 흡성대법 [프리 Hug 허그, 팬(천명의 아미) 안아주기 행사]

 벌써? 제대한 ' 방탄 맏형 ' 진의 흡성대법 [프리 Hug 허그, 팬(천명의 아미) 안아주기 행사]

조교다운 경례 각. by 위버스 라이브 : 진은 " 내가 프리허그를 하고 싶다는 의견을 냈다. 처음에는 회사가 안된다고 말렸다 " " 처음에는 3000명 정도를 희망했으나, 조율 끝에 1000명만 하자고 했다.

내가 힘들거라는 회사 측의 배려였다 " 제대를 하면 2 - 3일 간은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는게.. 요즘 표현으로 ' 국룰 ' 나도 그랬다.

스타.. 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겟으나, 진짜 팬들을 위하는 스타가 이런 행보를 보인다는 건 참.

대견하다. 아니네. ' 대견 ' 은 하대하는 용어.

존경한다. 나였다면, 고급 호텔 돌아다니며 맛난거 찾아먹고 오랜만에 나만의 시간을 밀도있게 즐겼을텐데.

영어권 문화에서 먼저. 괜히 ' 비틀즈 ' 를 언급한 게 아니다.

프리허그. 1,000명. 아미 천 명 당, 한 명에 1분을 할애하면.

거의 17시간. 이 소요된다.

소속사에서 피 튀기며 뜯어 말리겠지. 10초로 줄어들어도 2시간 4- 50분 걸린다. 하이 텐션으로 다가올 팬들, 역시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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