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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군대 복무할때는 말이야.. 더 이상 이런 말을 할 수 없게 됐다 [채상병,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

 나 군대 복무할때는 말이야.. 더 이상 이런 말을 할 수 없게 됐다 [채상병, 12사단 훈련병 사망 사건]

kbs에서 기사에 첨부한 실내 점호 사진. 어떤 보고자가.

실내에서 야상을 입냐. 게다가 점호에 전투화의 혓바닥도 보이고..

저 어눌한 양반 자세. 발을 내놓는 양반 자세?

https://blog.naver.com/speralist/120135836380 1. 군생활은 열심히 하는거 아니다. 2.

이 분야에 특기있는사람 거수!! 조교가 물으면 두 팔을...

열중쉬어. 3. 훈련병 때 사격이 만발(만점)이다?

자대 가서는 18발만 맞춰라. 20발 중 18발 = 통과. 4. 태권도 1단, 단증은 무조건 빨리 따라. 5.

부사관(직업군인)은 집안이 망했거나, 망할 것이거나.. 네가 사회에 나와서 할 수 있는 게 도저히 없거나..

군생활이 진짜 체질이거나.. 그게 아니면 하지마라. 6.

잊지 마라. 항상 3 ~ 4등. 1등은 격하게 피곤해진다.

내가 입대 전 학교 선배들에게 들은 말이다. 청문회 영상, 부분.

별이 3개.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중장.

저런게 군 간부라니.. 눈깔 돌아가는 ...

# 12사단 # 군대 # 라떼 # 복무 # 사망 # 채상병 # 훈련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