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으로 78조 달러에 달하는 비담보가능자산에도 코인 유동성 창출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450만 달러짜리 ‘1955년식 메르세데스 벤츠 300SL 걸윙’ 모델이나 고가의 와인 컬렉션은 구매 희망자가 그리 많지 않다. 초고가 벤츠와 와인 컬렉션 모두 비유동자산이다.
하지만 토큰화를 통해 소유권을 잘게 쪼갬으로써 이러한 자산도 유동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 1955년식 메르세데스 벤츠 300SL Gullwing 이 희귀한 차를 갖고 싶은 사람은 얼마나 될까? 적어도 수백만 명은 될 것이다.
그중 450만 달러를 낼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아마도 손에 꼽을 정도일 것이다.
하지만 이 벤츠의 100만 분의 1만큼의 소유권을 갖는 4.5달러짜리 NFT를 100만 개 만든다면 단돈 5달러만으로 이 벤츠의 일부를 소유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비유동자산은 순식간에 유동자산으로 탈바꿈한다. 1955년식 메르세데스 벤츠 300SL Gullwing 물리적인 자산의 토큰화는 혼자서는 살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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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NFT를 이용한 자산유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