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은 꽤 많은 도전이 있었다. 가슴속에 간직한 사업가의 꿈 이런 거창한건 아니지만 스테픈으로 NFT투자 했다가 날려도 보고, 그거 만회하겠다고 뚜벅이 배달을 시작해서 돈 10만원도 벌어보고, AI 의류 어플사업에 알바 지원해서 옷 바꿔가며 아내와 사진 찍다 알러지 도져서 둘다 눈물 콧물 다 쏟아 보기도 하고,,, 제법 즐거운 나날들이었다.
반면에 경제 거시적으로는 아주 안좋은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나 또한 주식과 코인시장에서 수 백 단위의 손실을 보았고,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올해 4월즈음에 Out했다.
러-우 전쟁이 장기화 되면서 거대 자본이 경제 안정화보다는 전쟁에 투입되는 상황이 벌어졌고 전쟁 또한 인간은 아무 발전이 없었다는 걸 증명하듯 잔혹하고 비 이성적으로 흘러갔으며, 22년 말 현재까지 진행중이다. 부동산과 주식도 폭락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다.
그것도 정신 차릴 틈 없이 진행되었고, 팔고자 하는 시점에는 사는 사람이 없어서 팔지도 못하는(팔려면 큰 손실을 감...
원문 링크 : 2022년 회고 1_잡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