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 보니 스트레스 받을 일도 많고, 실수할 때도 많고, 혼날 때도 있고 그렇잖아요,저한텐 어제가 그런 날이었습니다. 심지어 한 번에 몰아치는 날.
그렇다고 때려칠 순 없으니 그냥 저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술을 읽다, 술펀]은 주류 구독 서비스입니다.
생각보다 작은 박스에 놀라고, 하얀 박스에 알차게 담겨 온 거에 또 놀랐습니다. 하얀 박스 안에는 술 한 병과 술과 함께 할 안주가 들어있습니다.
이번 달은 박스에는 나주배 약주 15와 영혼을 위한 소고기 비프 숡프가 들어있습니다. 나를 읽는 시간으로 초대한다는 초대장도 같이 있네요ㅎㅎ 오늘만큼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나를 위로하고 응..........
술을 읽다 술펀 :: 지친 일상 속 나를 위한 시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