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증권사를 사칭한 사기 거래소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유명증권회사를 사칭하여 투자금을 빼돌리는 피해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를 통해 피해자를 모집한 뒤에, 유명인으로 접근하여 환심을 사고, 거액의 투자금을 대포통장으로 이체를 요구하는 방식인데, 동일한 수법에도 광고를 통한 피해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경각심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키움자산운용 사칭 텔레그램 피해 사례 1) 바람잡이 회원들로 구성된 리딩방 유인 -키움자산운용을 사칭한 사기범은 각 종 광고로 투자자들을 모집하여 텔레그램 단체방으로 유인합니다. 텔레그램 단체방 내에는 키움자산운용 회원인 척 연기하는 바람잡이들과 키움자산운용 임직원을 사칭한 이성근 트레이더라는 자와 최설희 과장이라는 자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2) 고수익 투자 상품 제안: - 최설희 과장은 키움 자산 운용 수익현황 표를 보여주면서 1회차 당 수익금이 높다고 알려주고 있으며 바람잡이 인물들이 덕분에 매일 큰 수익을 벌고 있다고 기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