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HA MAX 사기 JASON 리딩방 피해 법리해석 및 소송상담 해외거래소 사칭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코인 투자를 빙자한 투자금을 빼돌리는 피해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광고를 통해 피해자를 모집한 뒤에, 유명인으로 접근하여 환심을 사고, 거액의 투자금을 대포통장으로 이체를 요구하는 방식인데, 동일한 수법에도 광고를 통한 피해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경각심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2024년 4월경, 한 투자 희망자는 주식 관련 광고를 본 뒤 링크를 통해 메신저 채널에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자신을 ‘Jason 교수의 비서 윤수선’이라고 소개한 인물이 나타났고, “급등주와 우량주 정보를 제공하며 매일 투자 시황까지 설명해주는 자문 서비스가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해당 인물은 ‘돈복이’라는 이름의 단체 대화방으로 초대한 뒤, “수익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지속적으로 설득했습니다.
이후 그는 ‘ALPHA MAX 기관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