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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사칭한 김인섭 리딩방, 수익계획프로젝트 사기 형사고소사례

 교보증권 사칭한 김인섭 리딩방, 수익계획프로젝트 사기 형사고소사례

교보증권 사칭한 김인섭 리딩방, 수익계획프로젝트 사기 형사고소사례 *본 사건에 대한 법무법인형사변호인단은 법적증거를 채택한 후, 해당 피의자 및 계좌주를 대상으로 형사고소를 완료한 사안 입니다. 주식 투자에 입문한 직장인 박모 씨는 최근 ‘교보증권 7기 수익계획프로젝트’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받고 투자 리딩방에 초대됐습니다.

메신저로 접근한 인물은 자신을 교보증권 소속 김인섭 팀장이라고 소개하며, “현재 내부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수익을 배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리딩방에서는 매일 주식 시황과 종목 추천이 제공되었고, 다른 참가자들의 실시간 수익 인증 글도 이어지며 신뢰를 쌓는 구조였습니다.

며칠 뒤 김인섭 팀장은 “현재 수익계획프로젝트에 참여하면 원금 대비 500%의 수익이 가능하다”며 박 씨에게 특정 거래소 링크를 보내고 가입을 유도했습니다. 해당 거래소는 IM뱅크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었으며, 메인 화면에는 “프라이빗 자산으로 운용되는 프로젝트 전용 플랫폼”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