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몰입하면서 보고싶은데 자꾸 정호영셰프님은 지브리 캐릭터 닮았고 안성재 셰프님은 벨루가 닮았다 그러고 다른 셰프님들도 여러 시청자들이 애착별명 붙여준거 생각나서 중간중간 자꾸 웃음이 터져서 힘들었다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또 무한요리굴레가 나올 줄은ㅋㅋ 그래도 저번 시즌보단 재료가 한정되어있지않아서 요리사님들이 걱정을 좀 덜하시진 않을까 했는데 계속 메뉴정하고 요리하시느라 힘들었을 것 같다 세상에 내가 몰랐던 요리가 이렇게나 많구나 11화까지는 심사위원분들이 부럽다... 맛있어보이는 요리를 다 직접 먹어볼 수 있다는게 정말 부럽다.....
물론 평가하는건 어려운 일이지만 어딜 가도 맛보기 힘든 한정판 메뉴들을 다 접해볼 수 있는거니까 라고 생각하다가 12화에서는 아닌가..? 배 터지지 않을까,,,했다 다 맛있어보이는데 어떻게 탈락자를 고르지 점점 더 어려워보였다 시즌2까지 흥하게하는거 대단하다 보는 입장에서는 재미있긴한데 이번 두 회차는 셰프님들의 엄청난 요리+체력전 이었다고 생각함 새...
원문 링크 : 흑백요리사 시즌2 / 11화, 12화 시청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