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앤대디 (mamanddaddy) 안녕하세요개맘 농농이입니다;)오늘은 저희 테리가 먹고 있는 사료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해요!일단 저희 테리의 과거 전적을 보면 처음에 아기 때는 로열 캐닌을 몸무게에 맞는 사료를 사서 먹였고요.조금 크기 시작하니까 기름기가 많아서 그런지 잘 안 먹더라고요?
그때부터.. 사료 찾기 대장정에 들어갔죠ㅠㅠ..
진짜 저렴이부터 정말 비싼 고렴이까지 안 먹여본 게 없을정도로 진-짜 많이 사료를 바꿨어요ㅠㅠ 아니지.. 바꾼 게 아니라 아예 안 먹어서 거의 새 거를 지인에게주거나 버리거나, 무료 나눔을 했습니다..ㅠㅠ 돈이 이만저만 나간 게 아니였어요..그래도 밥을 안 먹일 순 없으니..
간식이나 캔..........
강아지 사료 추천 맘앤대디 기호성 괜찮아요! 솔직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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