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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에 있는 손님은 무조건 자기 팬으로 만들어." -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

 "자기 앞에 있는 손님은 무조건 자기 팬으로 만들어." - 장사의 신, 우노 다카시

장사의 신 - 우노 다카시, 우노 다카시는 극한의 '기버' 성향을 가진 사람이다. 하지만 단순히 손님에게 이것저것 퍼준다는 의미의 기버는 아니다.

손님이 어떻게 하면 좋아하고 즐거워할지를 끝없이 파고 들어서 만족시키는 기버다. 이 책은 '기버'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나에게 납득시켜준 책이었다.

책을 읽던 중 내게 인상적이었던 문구를 이곳에 공유해 보려 한다. 사람들을 편하게 해주는 것,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그게 사업의 본질이다.

메뉴의 종류나 음식의 수준은 그걸 위한 '수단'일뿐이다. '목적'이 아닌 것이다.

인생은 롱런 게임이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만 하면, 언젠가는 번아웃이 올 것이다.

그 가게 주인만의 색깔이 있는 가게야말로 오래 유지할 수 있고, 다른 가게와 차별화되는 지점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관심이 많은 분야인 만큼, 당연히 많은 기회가 눈에 보이게 될 것이다.

똑똑하다고 인성이 좋은 것이 아니듯이, 성실하다고 일을 잘한다는 것은 아니다. 남들에...

# 6일차 # 우노다카시 # 장사의신 # 초사고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