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과의 소통을 어려워하시는 원장님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원장님께서 지시를 하는 입장이기 때문인데요, "말을 해도 하지 않아요
.", "하기 싫은 티가 팍팍 나요
.", "부탁 하지 않고 제가 하는게 마음 편해요."
등등 무언가를 지시할 때 어려움이 많으실거예요.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_ 사사키 케이이치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거나 설득할 때, 몇 가지 기술을 활용하면 됩니다.
그 기술은 이 책에서 아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몇 가지 내용을 공유 드리겠습니다~ 병원운영 꿀Tip 보러가기 1. 항상 수고가 많아요, 윤정씨.
그냥 부탁을 하는 것 보다, 앞에 수고가 많다는 말과 이름을 함께 붙이면 "OK"라는 대답을 얻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먼저 수고가 많다는 말을 듣고나면 부탁을 외면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인정하는 사람을 돕고싶어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 "윤정씨"처럼 이름을 부르면 당사자는 응답하고 싶어집니다.
'원장님이 나에게...
원문 링크 : 병원 직원들의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