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도 안예쁘고... 고백하자면...
초등학교 5학년때까지 손가락을 빨았거든요~ 그래서 심각하게 입툭튀 상태 웃을때 항상 빙구같고, 그래서 항상 손으로 가리고 웃는게 버릇 사진찍을때도 웃으면서 찍으면 정말 병* 같이 나오는것 같고... (심한말 죄송...
정말 스트레스 였어서...) 일을 쉰적이 없어서 아이낳고 일다니고 치과에 자주 방문할 여건도 안되다 보니.
치아교정하는게 만만치 않더라구요~ 시간도 오래걸리고 부작용 말도 많고 아구자체가 작아서 분명히 발치해야 한다 할꺼같고, 또 성격상 마음먹으면 또 실행하는 편이여서 발치도 해야한다면 했을꺼라~~ 더 신중해졌던거 같아요~ 인스타에 얼마전부터 엄청 뜨길래 가격도 1 ~ 3단계 까지해서 10만원도 안되는 가격? 교정하는 비용에 비하면 싼 것처럼 느껴지는 ㅋㅋㅋㅋ 인스타에서는 워낙 과대광고 처럼 나와서 사실 거부감이 없었던것도 아니지만 절실하니~‼️ 쿨하게 구매해봤는데 생각보다 재질도 괜찮고 써봐서 문제 될건 없어 보이더라구요~ 우선 ...
원문 링크 : [ 사용 후기 ] 내돈내산 덴탈스 인비저 사용후기 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