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한 2년 더 공부하다가 이제는 확실하게 정체성을 바로 잡은것 같달까...'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가장 자신 있는 일'예전부터 이런저런 계획부터 망상까지 생각나는 모든걸 노트에 적어가며 다양한 장르에서 수 많은 일들을 해보고 싶었다가도 현실 앞에선 와장창!
하던 나였다가도 지금은 또 무리인듯 싶지만 버킷리스트까지 세워가며 당장 졸업 시즌이었던 2018년부터는 실천하며 움직이게 된것 같아 그래서 저런 애매하게 되도않는것 만드는것보단 아예 여행 글이나 쓰는게나을듯 싶어서 확실하게 방향을 잡고 살아볼라고해 :)사실 게임하랴 작업하랴 친구들 만나랴 하다보면 시간이 부족한..........
나만의 여행 계획 짜는법 & 2019 버킷리스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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