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자유여행 중 볼리비아에서 마지막으로 방문한곳은'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수도' 라는 타이틀을 가진 라파즈(La Paz)야라파즈를 가기전에 수크레 - 포토시 - 우유니를 거쳤었는데그 중 포토시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도시'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고 라파즈는 해발 3,700m 고산분지에 위치해 있으니 고산지대라는게 실감이 나더라실제로 이동 하는 동안 주변을 둘러보면 쉽게 설산을 볼 수도 있었고타지 혹 한국인 여행객들을 보면 고산병으로 힘들어하는 모습도 빈번했으니...아무튼 라파즈에서 찍었던 사진과 영상을 짧게나마 짜집기 해보긴 했는데라파즈에는 어떤 볼거리가 있는지 그 주변으로는..........
라파즈 자유여행! 달의 계곡부터 마녀시장, 낄리낄리 전망대에서 야경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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