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의 기록 @tezoo_travel 이런 기록들이 주책인듯 꼴깝인듯 아리송할 때가 종종 있지만 그 동안의 나를 보면 남기는게 맞는 것 같아서 일기겸 기록을 남겨보려 한다 @_@ 일을 그만두고 여행쪽으로 시야도 견해도 넓히면서 이전처럼 막연히 하는게 아닌 다른 인플루언서들 혹은 대형채널 등 벤치마킹하며 구체적으로 계획, 구상하며 '내가 진짜 재대로 무언가를 하고 있구나' 라고 한다면 2월 말에서 3월 초가 시작점이 아닐까 싶은데... 이유인 즉, 인사이트라고 해야할까...?
결과값이 조금씩은 달라지고 있구나 하고 보이기 시작한 시기가 대충 3월 초였으니까... 하핳...
이전까지의 시간들은? 이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면 진짜 냉정하게 반은 버렸다고 봐도 될 정도인것 같아 솔직히 조금은 후회스럽지만 댕청한건 죄가 아니니까 다만, 알면서도 안하고 똑같이 지내고 있었다면...
당장 변기통에 머가리 박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1. 첫째...
#
4월의일기
#
나는무엇을했을까
원문 링크 : 지난 4월의 일기, 나는 무엇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