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의 끝자락, 마지막 촬영 장소는 서울, 선유도공원이었어요 :) 촬영을 하기로 하신 분께서 가까운 장소라고도 하셨고 처음에는 약간의 건강상 이유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담아보고 싶다고 하셔서 선유도 공원을 함께 돌며 운동하는 모습으로 몇장 담아볼까 했었었어요. 그러나 이후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운동을 하는 모습도 좋지만 지난 나를 기록하며 22년의 나를 기억할 수 있는 그리고 굳이 어디 sns에 올리거나 하다못해 프사를 바꾼다거나 하기 보다는 나를 추억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셔서 이번에는 촬영 방식을 살짝 바꿔봤어요...!
우선, 선유도 공원으로 들어가며 이런저런 TMI를 나누었고 가는 길에서도 조금 찍어보려고 했었는데... 아니 선유도 들어가는 길 너무 높아 ㅠㅠㅠ 진짜 다리 왜 나무로 만들어가지고 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무서워서 사진 찍는거 포기하고 그냥 일단 선유도에 들어가는것만 생각함 :( 선유도공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343 선유도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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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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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겨울사진찍기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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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겨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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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진찍기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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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책하기좋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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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선유도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