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이상형을 물을 때 혹은 이상형을 말할 때면 ’착한 사람‘ 이라며 착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저 역시 예전에는 “그냥 착한 사람이면 된다” 라는 말을 많이 하곤 했었는데 착한 사람이라는게 뭘까요? 우선 착함이라고 한다면 이미 다들 알고 있듯이 말 그대로 선한 이미지가 그려지잖아요?
뭐랄까 기부 활동이라던가 봉사 활동 혹은 주변을 잘 챙기고 배려심 넘치고 말도 순하고 행동도 부드럽고 그런 느낌 옆에 있으면 든든할것 같으면서도 하염없이 따스할것 같은 그런 사람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 남들에겐 정말 좋은, 착한 사람이 당장 나를 두고 다른 사람들에게만 잘한다면 그건 착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진짜 너무 착해 너무 착한데 연락이 너무 안되고 답장도 늦고 그래 봐... 별개로 하나 더!
흡연하고 술도 좀 좋아하고 가끔은 욕설도 내뱉고 흔히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는 이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은 착한 사람이 아닌가요? 물론, 평소 언행이 그 사람이 어떤 사람...
#
이상형
#
착한사람
#
착한사람이이상형
#
착한사람이이상형인사람
원문 링크 : 착한 사람이 이상형 이라는 말에 대한 고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