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학창 시절, 집에서 걸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언덕에는 큰 골프장을 중심으로 앞에는 초등학교가 있고 언덕 넘어 아래로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있었다 그 중 고등학교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위로 4층짜리 건물이었는데 왜 때문인지 나는 1층 복도에 쓰러져 있던 상황 무슨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옛 건물인걸 넘어 마치 폐교와 같은 분위기, 약쟁이들이 숨어 사는 혹은 누구 하나 잡아와 처리해도 모를 그런 아지트 같은 모습인데 각 교실에서는 난교 혹은 범죄와 같은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내가 이를 인지하기 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고 그 이유는 너무 단순했다 ’여긴 어디‘ 하고 생각함과 동시에 바로 뒤 교실 문이 거세게 열리면서 성행위를 하던 남녀'들'의 모습이 보였으니까 - 고등학교에서 벗어나 반대편에 위치한 동네 언덕길을 정신없이 오르던 중 나에게 찾아 온 또 하나의 비운이었을까 배가 아픈 것도 아니었고 신호가 있지도 않았는데 작은 알을 낳듯 응아가 나왔다 더욱 신기한 것은 팬티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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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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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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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행위꿈
원문 링크 : 고등학교 건물에서 집단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