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에서 놀다가 잠깐 옆 맵을 보니 붕어가 있어서 급하게 몇명 호출하고 함께 잡기 시작했다 메랜에서 만난 첫 피아누스...! 안그래도 피아누스 관련된 글도 정리해서 남겨보고 싶었는데 그런 생각도 잠시 갑자기 어디서 소식을 듣고 모였는지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더니 피아누스 아래 누워서 대기하기 시작함 ㅠㅠ 다행이라고 봐야할지 일단 마북이 안뜨긴 했는데 만약 샤프아이즈 마북 떴는데 먹튀 당했으면 잠 못잤다 ㄹㅇ...
갑작스러운 상황에 벙쪄서 파티원들이랑 3분 정도 벙쪄 있었는데 나중에 영상 돌려보니 피아누스의 비명소리를 먹었더라 ㅋㅋㅋ... 피아누스의 비명소리는 바다마녀 카르타의 퀘스트 재료인데 카르타의 요구 퀘스트는 사실 꼭 깨야하는 필수 퀘스트도 아니고 보상도 엄청 좋다 할 퀘스트가 아니라 굳이 꺨 필요는 전혀 없지만 아마 4차 전직하고 용사의 의지 퀘스트를 받다가 받아뒀다가 어쩌다 보니 피아누스의 비명도 먹었겠다 그냥 깨주기로 했다 @'u'@ 카르타의 요구는 피아누스를 잡아서 ...
원문 링크 : 메랜 카르타의 요구 퀘스트 & 카르타의 점괘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