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첫날인 오늘은 매우 바빴다. 봄이 되고 유동인구가 많아지면서 무엇인가 하느라 바빠진것 같다.
블로그좀 써야 하는데 너무 졸려서 집에 가면 곯아떨어지고 손가락 까딱하기 싫다. 손님 방보여주고 길 지나가는데 강북경찰서 앞에서 어떤 아줌마가 뾰쪽한 우산 쇠꼬챙이로 머리를 몇번을 찍더라 후....
뒤돌아 보고 째려보며 왜 내 자꾸 우산꼬챙이로 머리를 찍냐고 뭐라하니 자긴 안그랬다 소리를지르네... 정신이상자 인가?
;;; 요즘 뉴스에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데 ㅠㅠ 그냥 미안하다는 한마디면 되는데 끝까지 자기가 안했다고 우기면 내 헝크러진 머리는 뭔데....?!! 강북경찰서 앞에서 소리소리 지르며 싸웠는데 어후 쪽팔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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