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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없던 어느날과 일상이야기

 코로나 없던 어느날과 일상이야기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벌써 수요일이에요 소리질뤄~ 우앙 이제 좀 있음 또 주말이 다가오는데요 하는거 없이 가는 세월만 야속하네요 ㅋㅋㅋ 오늘은 그간 몰아놨던 일상이야기를 좀해볼까 해요 별거없어요 그래도 보고 가실거죵? 그죵?

어느날 숙취가득한 여름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택배 분실건 때문에 신고하러 파출소 다녀오는길에 로미오와 줄리엣이 떠올라서 찍어본 교회앞 수족관이에요 ㅎㅎㅎ 근데 반대편에 사람이 지나다닐수가 없네요 에잇 로미오는 어딨는거여 여기는 회기동 어느 이자카야 였고 좋은사람과 좋은기분에 좋은시간보냈는데 거의 기억이 반삭되어 있을때 ㅎㅎㅎㅎ 물론 사진찍힌거보고 다음날 알았어요 이걸 언제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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