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의 마지막 저녁, 규카츠를 먹으러 동네에 나옴. 하루 종일 흐린 날씨.
타워 아래. 벽화 오른쪽 아래에 매일의 연월일을 표시해놓음.
포토 스폿. 오사카를 상징하는 빌리켄 여기저기 쿠시 카츠 가게들이 즐비함 나중에 다코야키를 먹어야 돼서 가볍게 e 세트 주문하고 디저트로 와라비 모치를 주문.
가게 이름이 마음에 듦. 신세카이로 오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나 여기로 오는 관광객이 많은 듯.
동네에 동물원이 있었으나 아쉽게도 보고 가질 못함. 오사카에 왔으니 꼭 먹어야 되는 다코야키.
토핑으로 파를 줘서 같이 먹으니 맛있음. 3박 4일의 일정 중 가고 오는 이틀을 제외하고 이틀간의 짧은 일정이라 정말 오랜만의 오사카 여행이 매우 아쉽게 느껴짐. 목표로 했던 일정을 다 소화하느라 하루 기본 2만 보를 넘게 걸은 듯한데 다음엔 일정을 길게 잡고 다시 와야겠음.
도쿄보다 오사카가 쇼핑하기엔 정말 좋고 사람들이 대부분 친절해서 좋았음. 특히 만다라케에서 만난 한국말을 잘 하시는 직원분을 ...
원문 링크 : 신세카이 규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