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 이후 여러가지 많은 프로그램에서 공개방송을 했지만 사실 끝까지 본 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나는 출퇴근길이 나름 멀어서 매번 휴무에 했거나 다른 근무지에 있을 때 공개방송을 해서 사실 제대로 볼 수가 없었는데 근무와 겹쳐서 공개방송을 드디어 봤다.
우리 방송국에서 퇴근길을 책임지는 달리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는데 여러 가수분들이 와서 공연도 하고 인터뷰도 하고 재밌었다. 공개방송이 있기전 담당 프로그램 피디님께서 가족과 함께 와도 되고 아니면 보고 싶은 사람들은 미리 신청하라고 해서 신청을 하고 싶었지만 딱 그날 그시간에 근무가 있어서 어쩔 수 없었다.ㅠㅠ 근무외 중간 중간 내려와서 뒤에서 동기와 후배들과 함께 구경하고 진행하는 선배님들도 뵐겸 인사도 드릴겸 보게 되었다.
그러다가 선배님들과 한컷! 포항에서 유명한 선배님들 현장에서 봄 박용수 선배님 팬분들 ㅎㅎ 연예인들 콘서트에 가서 볼 수 있는 야광봉을 흔들고 계셨다.
멋진 선배님~~ (선배님들께 안 여쭤보고 혼자 마음대...
원문 링크 : 방송국에서 행사 (공개방송)